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설립자 문선명의 3남 문현진(글로벌피스재단 의장)과 7남 문형진(생추어리 처치 담임) 측이 유튜브를 통해 어머니 한학자(통일교 대표)의 직위에 대한 비판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문선명 사망 후 한학자는 본인을 ▲참부모님 ▲참어머님 ▲메시아 ▲하나님 ▲독생녀로 소개하며 점진적으로 신격화했다. 최근엔 원죄가 있는 문선명이 원죄가 없는 본인을 만나 죄를 씻을 수 있었다는 주장을 펼치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