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손 돕기, 무료 나눔, 해외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행을 베푼다. 그러나 이단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순수성을 따졌을 땐 의문이 든다. 포교, 이미지 개선, 신도 통제 등 분명한 목적이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치명타를 남긴 신천지가 혈장을 공유하겠다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한 예로 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