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자신들을 반사회적인 집단으로 표현한 홍성일 집사(신천지대책전국연합 총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신천지 OUT!’광고를 낸 CBS에 대해서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에 불만을 제기했다. 하지만 홍 집사는 무혐의 처분, CBS에 대한 불만 제기는 기각 결정이 내려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관련기사[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문윤리위 신천지 OUT 광고 공익 부합[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 명단 공개한 목사,무죄판결[ 포커스 ] 신천지, 설 곳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