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이 다락방을 이단에서 해제하자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예장고신과 예장합동은 한기총의 다락방 이단해제를 인정하지 못한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예장합동 측 비대위는 한기총 주요 임원들의 제명, 면직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기총, 다락방, 류광수, 이단해제 관련기사[ 이슈 ] 한기총, 초교단적 행보 논란[ 이단정보네트워크 ] 한기총, 류광수 목사 이단 해제 결정[ 이슈 ] 한기총 이대위 구성, 문제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