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이 주요 교단의 이단 연구가들을 비난하는 동시에 이단들에게 재심 기회를 주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한기총은 실행위원회를 통해“이단을 결의함에 있어 교단과 다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결의했다. 한기총 이대위는 결의 한 달 만에“다락방의 이단성없음”을 임원회에 보고했고 실행위원회는 다락방 이단해제를 결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류광수, 다락방, 이대위 관련기사[ 이슈 ] 한기총 이대위 구성, 문제없나?[ 이단정보네트워크 ] 한기총, 한장총 이대위원들을 이단옹호자로 규정 논란[ 화제포커스 ] 한기총의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