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동씨는 구청에서 심리치료를 공부하다 강사의 권유로 이단단체인 A단체의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다. 김씨는 성경공부 도중 위 단체가 정통 기독교로 위장한 이단 단체임을 알고 속았다는 생각에 화가 나서 해당 단체의 교육관 앞에서 단체의 이단성을 알리는 1인시위를 시작했다. 김씨의 시위가 계속되자 이에 당황한 A단체는 김씨의 1인시위를 막기 위해 수백 명을 동원해 김씨가 다니는 교회 앞에서 시위를 했는데, “성경과 맞지 않는 거짓증거 중단하라”, “교회재산 횡령이 웬말이냐”, “간음, 횡령 너무하는 목회자들은 물러가라”등의 플래카드와 항의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어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해당 교회 및 목회자에게 법적 도덕적 문제점이 있는 것처럼 오인케 하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법적 문제, 법적 분쟁, 법률, 실정법 관련기사[ 이슈 ] 이단과의 법적 분쟁 어떻게 해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