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의 추가 기소 건들이 이어지고 있다. 17년 형 확정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10여 명의 사건이 진행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성추행 관련기사 [ JMS ] 김도형 교수, 『잊혀진 계절 Ⅲ』 시리즈 완결편 출간 [ JMS ] JMS 탈퇴 전후, '같은' 사진, '다른' 생각 [ JMS ] 정명석 파장 지속, 국감 등장으로 논란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