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본교회를 두고 있는 레이크우드 중앙교회. 이름만 들어서는 평범한 교회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구원파와 유사한 교리를 지닌 교회라는 의심이 짙어진다. 거기에 담임목회자가 다수의 여성 신도들을 상대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한국과 미국의 경찰들이 조사 중이다. 추가 피해 사례들도 발굴되고 있다. 유사 구원파 레이크우드 중앙교회와 수장 피터 윤(윤방무, 윤창석)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터 윤, 미국, 구원파 관련기사 [ 구원파 ] 김천대 이사진, 박은숙 OUT 기소선 관계자 IN [ 구원파 ] 복음을 전하는 곳에는 그들도 있었다 [ 구원파 ] 세월호와 구원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