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헤로교회 담임 신옥주 아들 김정용이 피지 교도관 11명에게 향응을 제공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AFP통신은 지난 7월 1일(현지시각) 피지 교정 당국이 은혜로교회 측으로부터 향응을 받은 교도관들을 대거 징계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피지, 신옥주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타작마당 신옥주, 6년 추가, 징역 총 13년 [ 이단/말 많은 단체 ] 온전한 회복을 준비하는 은혜로교회 대책위원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피지에서 추방당할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