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세계선교교회 신현옥씨에 대한 구설이 끊이지 않는다. 자칭 하나님 주장, 치유를 빙자한 사기 등으로 교계를 시끄럽게 했던 신씨가 이번에는 신도 집단 폭행으로 징역을 살게 됐다. 「크로스뉴스」에 따르면 6월 19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형사4단독)는 신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현옥, 예장백석교단, 폭행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이단 연구 단체들 한기총 해체 요구 성명서 발표 [ 교계/세미나/기타 ] 신현옥 목사, “한국교회 앞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 교계/세미나/기타 ] 신현옥 목사, 대법원에서 사기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