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이후 JMS에 대한 거센 비판이 있었다. 그 실체를 드러내는 데에 큰 역할을 한 인물이 김도형 교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도형 교수, JMS, 음해 관련기사 [ JMS ] JMS 신도들, 서울시청 대로에서 대규모 시위 [ JMS ] JMS 정명석, 2인자 정조은 재판 순항 [ JMS ] [속보] JMS 2인자 정조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