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필자는 월명동을 방문했다. 그때 안내한 일본인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는 “여기서 3월에 대규모 집회가 있어서 전 세계에서 2만 명이 넘는 참가자가 모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탁지웅, 이와사키 카즈히로 관련기사 [ 통일교 ] ‘통일교 6300㎡ 토지 매입 - 본부 이전을 노리는 것인가?’ [ 통일교 ] ‘진전 없는 통일교 종교법인 해산문제’ [ 이단/말 많은 단체 ] ‘어린이들의 피해는 현재진행형 ? 통일교와 여호와의 증인 등 ? 종교 2세들의 공동 기자회견 그리고 피해자들의 서명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