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랬듯 또 용두사미다! 신천지 이만희 교주에 대한 법원의 무죄 판결을 받아 드릴 수 없다. 만약 법원 판결을 그대로 수용한다면, 2020년 초 코로나19 창궐과 함께 들끓었던 신천지에 대한 부정적인 언론보도와 정부의 강경대응은,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근거없는 언론의 마녀사냥이었고, 초기 방역 실패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정부의 꼼수였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