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예측불허의 상황 속에서, 이단 문제 역시 불확실성에 머물러 있다. 지난해는 이단 문제의 새로운 변곡점이었다. 코로나 환경의 불안정과 신천지의 사회적 노출은 이단 트렌드를 획기적으로 바꿔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