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최대 이단이라고 할 수 있는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가 2020년 8월 1일 구속됐다. 이만희 교주 구속 후에도 신천지는 흔들리지 않는 듯한 모습이다. 과연 교주의 구속은 신천지에 돌이킬 수 없는 내상을 일으킬 것인가, 아니면 오히려 그들을 견고하게 하는 계기가 될까? 법정 판결문에 보면 상대에게 불리한 정황과 유리한 정황이라는 표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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