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꿈이었다. 통일교(총재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시자 문선명이 태어난 지 100년째인 올해도 달라진 건 없었다. 2013년 “기원절” 행사를 기점으로 통일교 왕국인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 천일국)’이 시작되고, 2020년에 완성된다고 했지만 제자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선명, 천일국, 이단, 한학자, 천주평화통일국 관련기사 [ 통일교 ] 멈추지 않는 통일교의 대북 진출 [ 통일교 ] 통일교 한학자와 문형진의 후계전쟁 [ 이단/ 말 많은 단체 ] 북한 교회 탐방한 최재영 목사에게 북한에서 활동하는 신흥종교들에 대해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