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신교(대표 양향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충북 보은군에 이어 괴산군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전능신교는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에 위치한 수련원을 매입해, 수리 및 보수를 거쳐 숙소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충북 괴산, 득승교회, 중국계 사이비 종교, 집단생활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유관 사이트 인터넷 점령 주의 [ 이단/말 많은 단체 ] 중국 전능신교 피해자 대표단 가족 찾기 위해 한국 방문 [ 이단/말 많은 단체 ] ‘난민’인가 ‘사교(邪敎)’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