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명의 목회자가 지난해 8월과 10월 연이어 통일교(설립자 문선명, 대표 한학자) 행사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통일교 관련 단체인 한민족종교협의회는 지난해 8월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기독교 정체성 회복 및 한민족 정체성 회복을 위한 모임을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한학자, 무료 관광, 문선명, 이단 관련기사 [ 통일교 ] 대북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통일교 유관기관 주가 [ 통일교 ] 통일교 한 · 일 해저터널 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 통일교 ] 한학자 통일교, 문선명의 『원리강론』 본격 수정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