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의 활동 무대가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은혜로교회와 기쁜소식선교회, 만민중앙교회 그리고 몰몬교와 통일교 등이 남태평양 피지를 배경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그들은 왜 피지를 거점으로 활동할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지, 이단, 몰몬교, 신옥주, 은혜로교회, 박옥수 관련기사 [ 구원파 ] 피지에서 활동하는 IYF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와 타작마당 충격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