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천안교회 측이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임종원 목사, 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유영권 목사, 이대위)가 제안한 공개토론에 부담을 느끼고 시간 끌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천기총, 이대위, 유영권, 이만희, 공개토론 관련기사 [ 신천지 ] 천기총, 신천지 공개토론 제시 [ 교계/세미나 ] 8개 교단 이대위 협의회 성명서 발표 [ 교계/세미나 ] 제1회 천안 목회자 이단대책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