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설립자 문선명)가 다시금 시끄러워질 전망이다. 후계권 문제를 놓고 어머니 한학자(통일교 총재)와 7남 문형진(생추어리교회 담임)의 싸움에 3남 문현진(글로벌피스재단 의장)도 개입할 조짐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간 통일운동에 집중해 온 문현진 측은 본인들의 활동이야말로 문선명의 참뜻을 계승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시에 한학자 독생녀 교리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는 의사도 밝혔다. 통일가의 삼파전과 함께 한학자의 직위에 대한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후계권, 한학자, 문형진, 문현진, 문선명 관련기사 [ 통일교 ] 문형진 통일교가 총을 든 이유 [ 통일교 ] 문선명 총재 3남 문현진, "나는 통일교인 아니다"" [ 통일교 ] 통일교의 각종 의혹과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