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지방법원이 여호와의 증인 신도에게 징역을 선고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서부 오룔 지방법원은 지난 2월 6일(현지 시각), 극단주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덴마크인 신도 데니스 크리스텐센(46세)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극단주의 혐의, 러시아, 크리스텐센, 종교의 자유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집회 현장을 가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종교적 병역거부 대체복무안 확정 [ 이단/말 많은 단체 ] 대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