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포커스 면에는 지난 3월 9일, 하나님의교회 관련 기사가 연달아 세 건이 이어졌다. 「중앙일보」가 하나님의교회를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이다. 신문에는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 ‘어머니’展, 헌혈 등의 봉사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이 실렸는데, 이는 각 정통 교단에서 결의한 이단사이비라는 반감유발 없이 게재돼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중앙일보, 홍보, 이단, 옹호, 하나님의교회 관련기사 [ 전체 ] 이단들의 광고와 기사 홍수시대 [ 이단/말 많은 단체 ] 주류 언론의 노골적인 이단 홍보 논란 [ 신천지 ] 「중앙일보」의 신천지 광고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