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제가 된 신옥주씨의 은혜로교회와 함께, 남태평양 피지(Fijl)에서 IYF(박문택 회장, 국제청소년연합)의 활동이 심상치 않다. IYF 고문으로 활동하는 박옥수씨는 피지와 인근 국가 정치인들을 만나 교세를 확장하고 있으며, 피지 교계 인사들에게까지 접근해 IYF의 활동을 선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IYF, 박옥수, 피지, 마인드 교육, 감리교, MOU, 청소년 교육, 월드캠프 관련기사 [ 미혹 ] 뉴욕교협 박옥수 세미나 집회 장소 제공한 KCS에 항의 [ 이슈 ] IYF의 최근 동향 [ 미혹 ] 아프리카의 한국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