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신교(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교주 양향빈) 피해 중국인들이 가족을 찾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8월 31일 제주도로 입국해 1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9월 2일과 3일엔 각각 서울 구로구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4일엔 최근 전능신교가 집단 거주하는 곳으로 밝혀진 충북 보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난민, 가족관계단절서, 제주도, 중국, 무사증 제도, 한국, 피해 가족들 관련기사 [ 포커스 ] 전능신교 활동 위험 수위 - 국내 거점 마련하고 대규모 난민 신청 중 [ 포커스 ] 교회로 침투해 위장포교 펼치는 전능신교 [ 포커스 ] 난민신청 악용하는 전능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