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발행인 탁지원)가 기독교복음침례회(대표 구회동, 세칭 구원파)와의 법적 싸움에서 승소했다. 구원파 측은 본지가 보도한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의 주장과 성경적 반증"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이단"이란 제하의 기사가 본인들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