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진(생츄어리교회 담임)씨가, 온전한 통일교 신도가 되는 것을 공표하는 ‘천주 참부모님 천일국 생명의 책 입적 축복식’ 참석 조건에 총기 소지를 추가했다. 통일교 내부 소식통인 ‘다말해3’ 블로그에 따르면, 문형진씨는 “2018년 2월 28일에 거행되는 천주 참부모님 천일국 생명의 책 입적 축복식에 왕관과 공인된 철장을 가지고 (참가)”해야 한다. 공인된 철장은 “AR-15형 반자동 소총과 AR15 반자동 권총”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연아, 문형진, 총기, 축복식, 다말해3 블로그 관련기사 [ 포커스 ] 통일교 문형진의 총칼을 앞세운 비상식적 무력시위 [ 이슈 ] 총칼 든 문형진 통일교 [ 포커스 ] 문형진 통일교는 왜 총·칼을 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