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의 막내아들이자 생추어리교회(sanctuary-pa.org) 담임 문형진씨가 신도들과 함께 총칼을 든 결연한 모습을 연출했다. 문씨는 지난 6월 14일 유튜브를 통해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편집자 주 - 통일교 왕국]에 “평화군 경찰을 세우기 위해 총과 칼을 들었다”는 취지와 함께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문선명, 한학자, 문형진, 생추어리교회, 천주평화통일국 관련기사 [ 포커스 ] 통일교 문선명 5주기 후계 혼란은 여전 [ 포커스 ] 문형진 통일교는 왜 총 · 칼을 들었나? [ 만화 ] 통일교의 집안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