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만희,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의 사후 후계자로 가장 유력했던 김남희씨가 신천지에서 배도자로 퇴출당했다. 김씨는 지난 9월 18일에 진행된 신천지 위장행사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3주년 행사 이후 신천지 내에서 자취를 감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