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들에게 육체영생을 가르치며 자신을 이 시대의 구원자라고 주장해 오던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교주가 지난 7월 18일 2시 30분경 광주 S병원에서 척추관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85세의 고령인 이씨는 주치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술 소식이 외부로 전해지자 병원을 퇴원해 잠적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