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대표 정명석)의 피해사례가 뉴질랜드에서도 공개되었다. JMS에서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모델 등을 권유하며 접근한다는 기사를 「뉴질랜드 헤럴드」가 보도했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지난 5월 20일 "뉴질랜드 여성은 연쇄 강간범의 신부를 찾는 JMS의 표적이었다"라는 제목으로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JMS에 대해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