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를 거부하는 여성을 구타해 사망케 했던 중국계 이단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교주 양향빈, 동방번개)가 이미지 개선 및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동방번개는 자원봉사를 실시하거나, 언론과 SNS를 활용해 본인들의 교리가 담긴 영상을 주기적으로 노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정부로부터 크리스천이란 이유로 종교탄압과 박해를 당해 한국으로 망명되어 왔다는 왜곡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