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는 홍재철 목사가 재임하던 지난 2013년 8월, 김풍일씨(김노아로 개명)의 한기총 가입을 허락하고 김씨를 신천지대책위원장직에 앉혔다. 김씨가 보혜사를 자처한 문제와 더불어 신천지와 유사한 교리를 가진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 한기총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지만 한기총은 꿈쩍하지 않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풍일, 김노아, 국제실로등대교회, 실로등대교회, 새빛등대교회, 세광중앙교회 교리, 문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