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월 1일 신천지는 그 해 표어를 발표한다. 이만희씨가 표어를 낭독하고 신도들은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신도들은 표어의 내용에 대해 하나하나 따져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아니 해서도 안된다. 이 같은 맹목적인 “아멘!”은 사이비 종교의 자양분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표어, 희망고문, 노림수 관련기사 [ 이슈 ] 2016년 신천지의 허무맹랑 거짓말 [ 포커스 ] 신천지, “국제법 개정과 종교대통합 전에는 영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