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은 수 년 간 교계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였다. 주요 교단 총회에서 이단 문제를 다룰 때마다 거론되어 “해지하자”와 “결의하자”는 총대들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왔다. 2017년 현재 인터콥은 예장합동, 통합, 고신, 합신에서 교류단절, 참여자제, 참여금지 등으로 결의하고 있다. 하지만 결의가 무색하게 인터콥의 활동은 여전히 왕성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최바울, 인터콥, 교단결의, 땅 밟기, 거짓말, 일관, 사과문 관련기사 [ 포커스 ] 인터콥의 극단적 세대주의는 현재 진행형 [ 기타 ] 인터콥, 과연 변했나 [ 포커스 ] 인터콥 과연 정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