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부터 “북한의 남침으로 전쟁이 일어난다”는 등 ‘한국전쟁설’을 유포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홍혜선씨. 한동안 잠잠하던 그녀가 박근혜 ·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혼란한 시국에 극단적인 주장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홍혜선, 한국전쟁설, 예언, 비상식, 혼란 관련기사 [ 포커스 ] 전쟁예언 믿고 해외피난, 현대판 노아의 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