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세미나에서 하나님의교회를 비판한 발언 때문에 고소당한 진용식 목사(본지 편집자문위원,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가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측에서 진용식 목사의 발언 중에 안상홍, 장길자 명예훼손,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한 것이 무용지물이 됐다. 진용식 목사는 이번 재판은 물론 이단대처에 대한 중요한 견해를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고소, 대처 방법, 소송비용, 이단전문가 관련기사 [ 이슈 ] 하나님의교회 비판 강연한 진용식 목사 무죄 판결 [ 이단정보네트워크 ] 하나님의교회 명예훼손 혐의 진용식 목사 무죄 판결 - 수원지법, “종교비판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