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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피해자 가스 분사기 사용 정당방위 무죄!
현대종교
2016.03.02 16:42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폭행을 당했다. 오물을 뒤집어썼다. 위치추적기로 감시를 당했다. 신천지 피해자 A씨가 신천지 신도들로부터 당한 일이다. 억울하고 분하지만, 내 가족을 지키고 누군가가 사교에 미혹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시위는 멈출 수 없었다. 여느 때처럼 시위 도중 신천지 신도들과 충돌이 일어났다. A씨는 호신용 가스분사기를 사용했고, 이는 재판으로 이어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폭행,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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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board13795_시위하는_A씨에게_오물을_투척하는_신천지_신도.png (395.4KB)
board13795_2016년3월-이슈2-신천지피해자무죄.pdf (640.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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