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대책전국연합(대표 이덕술 목사)이 신천지를 상대로 두 건의 형사 고발과 한 건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신대연은 소송의 중요성을 감안, 후원금을 모집해 변호사를 선임하고 대응해 나가는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바로알자신천지, 피해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