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베드로 지파 지파장 지재접씨가 위증죄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신천지 유력인사 지씨의 거짓말은 공의 공도를 외치는 신천지의 모습과는 상반된다. 거짓말 또한 위장교회와 부동산에 관련된 내용이라 도덕성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지재섭, 광주, 베드로 지파, 부동산, 선교교회 관련기사 [ 이슈 ] 신천지 탈퇴자, 지재섭 지파장 비리의혹 폭로 [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 지재섭 지파장 비판한 임웅기 소장, 무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