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기쁜소식강남교회 담임)씨의 목사 안수가 거짓임이 밝혀졌다. 박씨는 지난 45년간 딕욕 선교사를 통해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딕욕 선교사는 “박씨에게 안수를 준 적 없으며 목사 제도를 반대하는 입장”이라 답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딕욕, 안수, 기쁜소식강남교회관련기사 [ 이슈 ] 박옥수 최측근, “박씨에게 실망했다” 법정증언 - 딕욕 선교사, “박옥수에게 안수준적 없다” [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구원파 스승 딕 욕(Didk York) "유병언, 이요한, 박옥수씨의 교만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