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씨는 수백억 원의 주식을 사기로 판매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지난 4월 20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사건번호 2014고합314)에 이어 5월 18일 2차, 6월 8일 3차, 22일 4차 공판에 참석했다. 박씨와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도○○시도 피고인 겸, 증인으로 법정에 나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또별, 운화, 기쁜소식선교회, 주식사기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수백억 주식 사기 박옥수 첫 공판서 혐의 부인 [ 포커스 ] 위기의 기쁜소식선교회, 전망은? [ 이단정보네트워크 ] 박옥수 사기혐의로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