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일 년이 지난 가운데 청해진해운과 관계사들이 수백억 원대의 적자를 낸 반면 유병언 전 회장의 자녀들이 소유한 회사들은 흑자 경영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유병언, 세월호, 유대균, 유혁기, 유섬나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세월호 1주년’ 유병언 일가 대부분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