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이상하게 됐다. 다락방을 교단에 영입하여 교계를 떠들썩하게 했다가, 한기총 다락방 이단해제에 주도적이었던 개신대학원대학교(총장 조성헌 목사, 개신대)가, 이제 와서 ‘다락방이 싫어서 떠났다’고 했다. 지난해 12월 16일, 예장개혁(총회장 서금석 목사) 경기1노회(노회장 김순모 목사)가 교단을 탈퇴하고, 경기1노회 소속 종암중앙교회(담임 조성환 목사)가 운영하는 개신대도 18일 교단을 떠났다. 그리고 경기1노회와 개신대는 올해 1월 12일, 새 교단을 창립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 한기총, 이단해제 관련기사[ 이슈 ] 이단해제 재론하는 한기총, 교계 반응은 냉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