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 위원회 전문위원장 김만규 목사는 과거 자신이 구원파를 옹호했던 발언이 문제가 되자 그렇게 답했다 . 김 목사는 지난 7월 18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구원파를 옹호했다고 보도한 CBS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이단옹호 관련기사 [ 포커스 ] 구원파 비호해왔던‘이단옹호자’, 유병언에 금품수수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