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믿음교회의문래동 건축 문제가 법적 분쟁으로 번졌다. 큰믿음교회는 계속되는 건축심의 부결에 영등포구청을 대상으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큰믿음교회, 변승우, 성전건축, 문래동 관련기사 [ 이슈 ] 큰믿음교회, 문래동 주민들과 갈등 고조[ 예방과 대처 ] 큰믿음교회 교회 건축, 지역 주민과 갈등 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