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관과 통일교의 혼합교리.’ 본지 설립자 고 탁명환 소장은 1983년「현대종교」를 통해 박윤식씨의 이단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더불어 박윤식씨의 전도관·통일교 이력, 재정전횡, 이중혼 등의 의혹을 제기하며 박윤식씨의 실체를 드러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0여 년 뒤, 고 탁 소장은 박윤식씨의 운전사에 의해 살해당했다. 때로는 ‘누구에 의해’도 중요하지만, ‘무엇 때문에’도 중요하다. 시계추를 한번 돌려보자. 고 탁 소장은 왜 살해당했을까.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고 탁명환 소장 20주기관련기사[ 이슈 ] 고 탁명환 소장 20주기 추모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