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교단의 동의 없는 이단해제로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예장합동 임원회와 고신 임원회가 한기총 탈퇴를 결의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한기총)는 몇 년 간 계속된 가입교단의 이탈로 위신에 금이 간 상태다. 가장 큰 힘을 보태주었던 예장합동마저 한기총을 떠나기로 결심해 한기총은 소위 ‘군소교단연합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예장합동, 예장고신, 한기총 탈퇴, 이단해제, 박윤식, 이단옹호 관련기사[ 이단정보네트워크 ] 예장합동 임원회, 한기총 탈퇴 결의[ 이슈 ] 예장합동 정치부,“총회장, 한기총 문제 공명정대 처리 기대”[ 이슈 ] 예장합동 총회장, 이단옹호하는 한기총에 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