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박윤식씨 이단해제 목적은 그리스도를 위한 연합(聯合 )인가, 아니면 사리사욕을 위한 야합野合인가? 만약 그리스도를 위한 연합이 목적이라면, 한기총은 박씨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합동과 통합 교단과의 적극적인 대화와 협력을 시도해야 했고, 반면 사리사욕을 위한 야합이 이단해제의 본질적 이유라면, 굳이 통합과 합동 교단의 입장을 고려할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다락방 이단해제 논란에서 확 인된 것처럼, 한기총의 행보는 그 목적이 후자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다락방과 박윤식씨 이단해제 논란으로 인해 이제 한기총은 연합이 아닌‘분열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한기총, 홍재철, 이단해제 관련기사[ 기획특집 ] 한기총 이단해제 논란[ 기획특집 ] 한기총의 박윤식 이단해제 의혹[ 기획특집 ] 한기총의 이단연구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