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교리’와 ‘이단 전력’은 서로 어떤 관계에 있을까. 이단규정에 있어 교리는 본질이고, 전력은 비본질이다. 전력은 교리의 배경이거나 이단성 추론을 위한 단서일 뿐 이다. 이단은 ‘비성경적인 교리’로 비판하는 것이 원칙이다. 통일교와 전도관을 혼합한 교리로 정통교회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평강제일교회 원로목사 박윤식씨. 평강제일교회 가 박윤식씨에 대한 전력시비로 ‘발끈’했다. 평강제일교회는 박씨의 통일교·전도관 전력을 주장하는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대표회장 박형택 목사, 세이연)에 허위사실 조작에 대한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그의 전력이 이단규정의 본질은 아니건만, 평강제일교 회 측은 “이단으로 매도하지 말라”고 말했다. 지난해 9월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세이연 관련기사[ 포커스 ] 평강제일교회는 박윤식 관련 법원 결정을 부정하는가?[ 기획특집 ] 한기총의 박윤식 이단해제 의혹[ 이슈 ] 박윤식씨는 전도관 출신!!